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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알라 작성일21-01-21 18:17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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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 2019.10.17
[뉴욕=AP/뉴시스]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 2019.10.17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3)의 토론토 블루제이스 이적의 거론됐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21일 토론토와 친정팀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라쿠텐에서 활약하다가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다나카는 지난해까지 양키스에서 78승46패 평균자책점 3.74의 성적을 올렸다.

올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다나카는 현재까지 메이저리그 구단의 러브콜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라쿠텐에서 거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호치는 "토론토는 스가노 영입전에 나서는 등 선발투수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다나카도 후보에 오른 것 같다"고 전했다.

토론토에 입단할 경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과 함께 막강한 선발진을 구축할 수도 있다.

다나카는 연간 1500만 달러에서 2000만 달러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키스는 다나카의 협상에 나섰지만, 입장차만 확인했다. 또한 양키스는 최근 DJ 르메이휴와 코리 클루버를 잡는데 큰 돈을 써서 다나카를 잡기 위해서는 사치세의 부담도 감수해야한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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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공격수 미카일 안토니오가 지난 2019년 크리스마스 당시 애니메이션 영화 속 캐릭터 '올라프'로 분장한 모습. 안토니오는 이 분장을 한 채 람보르기니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다. /사진=로이터(왼쪽), 안토니오 인스타그램 캡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공격수 미카일 안토니오가 과거 익살스런 분장을 한 채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뒤 보험료가 크게 올랐다며 장난스런 신세한탄을 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안토니오는 이날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어떤 보험사도 내 가입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안토니오는 지난 2019년 크리스마스 당시 팀 훈련을 마친 뒤 자신의 람보르기니 차량을 끌고 팀 숙소로 돌아갔다. 당시 그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 속 눈사람 캐릭터인 올라프 분장을 한 상태였다.

올라프 분장을 한 채 람보르기니를 끌고 가던 안토니오는 돌연 런던 남부의 한 도로에서 차가 미끄러져 인근 가정집 창고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다행히 선수 본인을 포함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당시 그가 눈사람 분장을 한 채 사고가 난 람보르기니 차량에서 기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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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공격수 미카일 안토니오(빨간 동그라미)가 지난 2019년 크리스마스 당시 람보르기니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뒤 올라프 분장을 한 채 차량을 빠져나오고 있다. /사진=데일리 메일 보도화면 캡처
안토니오는 그 사건과 관련해 "올해 내 보험료는 미친 수준이다. 보험사는 아우디를 탈 경우 1만파운드(한화 약 1500만원), 지금 몰고 다니는 벤츠를 계속 탈 경우 2만파운드(약 3000만원)를 보험료로 내야 한다고 말했다"며 "난 아우디를 타고 1만파운드를 낼 바에야 벤츠를 타고 다니며 2만파운드를 내는 걸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크리스마스 날이었고 길이 미끄러워 조심조심 운전하고 있었다. 코너를 돌 때 순간적으로 미끄러져 인도 위로 차가 올라갔다"며 "차가 터질 것 같다는 걱정에 조수석으로 나와야 했다. 왜 내가 거기서 (눈사람 분장을) 안벗었는지는 지금도 잘 모르겠다"고 회상했다.

안토니오는 이어 근처에 있던 사람들에게 이 사건을 퍼트리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지만 단 한명, 사고가 난 장소 바로 옆집에 살던 여성의 휴대전화 촬영은 미처 막지 못했다며 "그 여성은 자기 집이 아닌데도 '우리 집 정원에 람보르기니가 들어왔다'며 계속 그 이야기를 (언론에) 말하곤 한다"고 장난스레 하소연했다.

지난 2015년부터 웨스트햄에서 뛰고 있는 안토니오는 통산 166경기에 출전해 43골을 터트린 주축 공격수다. 이번 시즌에도 주로 측면공격수로 나서 11경기에서 5골을 터트리며 웨스트햄의 중상위권 경쟁에 기여하고 있다.엔트리파워볼
한국서 거둔 무역 흑자 21조원..전체 흑자액의 3배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일본이 지난해 외국과의 교역에서 전체 흑자액의 3배 수준을 한국을 통해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본이 다른 나라와의 교역으로 생긴 적자를 한국이 상당 부분 메워줬다는 의미여서 주목된다.

일본 재무성이 21일 발표한 무역통계(속보치)에 따르면 작년 12월 수출은 전년 동월과 비교해 2.0% 증가한 6조7천62억엔, 수입은 11.6% 줄어든 5조9천552억엔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일본의 12월 무역수지는 7천510억엔의 흑자로, 6개월째 흑자행진이 이어졌다.

수출은 25개월(2년1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수입은 20개월째 감소세를 지속했다.

일본 재무성은 연초 중국 명절인 춘제(春節)를 앞둔 수요 증가로 중국 수출이 10.2% 늘어난 것이 작년 12월의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한일 교역(CG)[연합뉴스TV 제공]

한일 교역(CG)[연합뉴스TV 제공]
일본의 작년 한 해 수출은 세계적으로 유행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전년보다 11.1% 감소한 68조4천67억엔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수입은 13.8% 줄어든 67조7천320억엔을 기록해 연간 무역수지로는 6천747억엔(약 7조2천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일본이 연간 무역흑자를 올린 것은 3년 만이다.

이런 가운데 일본은 지난해 12월 한국과의 교역에선 수출을 20.8% 늘리고, 수입은 6.5% 줄이면서 전년 동월과 비교해 85.2% 많은 2천215억엔의 흑자를 거뒀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한국에 대한 수출은 5.5% 감소한 4조7천662억엔, 수입은 더 큰 폭인 12.1% 줄어든 2조8천378억엔을 기록했다.

이로써 일본은 작년 한 해 한국과의 교역에선 2조엔(약 21조원)에 육박하는 흑자를 올렸다.

일본 2020년 국가·지역별 수출입 동향. [자료=일본 재무성]

일본 2020년 국가·지역별 수출입 동향. [자료=일본 재무성]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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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빈센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 측은 21일, 지독하고 화끈한 마피아식 정의구현을 예고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냉혹한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 까사노로 파격 변신한 송중기의 강렬한 아우라가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드라마 ‘왕이 된 남자’, ‘돈꽃’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의 힘을 선보인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신의 퀴즈’ 등 탄탄한 필력과 위트로 절대적 신뢰를 받는 박재범 작가가 집필을 맡아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히트 메이커’ 제작진의 만남에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유재명, 곽동연, 김여진, 조한철 등 설명이 필요 없는 배우들이 가세해 스케일이 다른 ‘쾌감버스터(쾌감+블록버스터)’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빈센조로 분한 송중기는 어둠에 가려진 실루엣과 나지막한 경고의 목소리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다. 생각에 잠긴 듯 라이터를 매만지던 그가 눈을 뜨고, 피에 묻은 총, 천칭, 깨진 유리잔 등 상징적이고도 강렬한 이미지가 스친다. 단숨에 시선을 홀리는 우월한 슈트핏, 달콤한 비주얼과 달리 서늘한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빈센조. “난 협상이 아니라 경고하러 온 거야. 판결은 내가 할 거니까”라는 의미심장한 경고에 이어,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는 빈센조의 날 선 눈빛이 심박수를 높인다.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이어온 ‘송중기’는 이탈리아에서 온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 까사노’로 분해 ‘인생캐’ 경신에 나선다. 빈센조는 냉철한 전략가이자 상대를 휘어잡는 탁월한 협상 능력을 지닌 마피아의 콘실리에리다.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탄생시킬 송중기의 변신은 ‘빈센조’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자신만의 색을 녹여 완성할 빈센조는 어떤 모습일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그의 지독하고도 화끈한 활약이 기대를 높인다.

‘빈센조’는 '철인왕후' 후속으로 내달 20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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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SNS에 "친구 어머님들이 너무 잘 봤다 해주신 아침 방송. 짧게 스쳐가는 생방송 큐시트 안에서 매일 좋은 분들을 선물처럼 만나 행복했던 날들. 보고 싶고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원피스를 착용한 채 단아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지원 모습이 담겼고, 그는 외에도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 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19년 11월 출산을 앞두고 휴직한 뒤, 지난해 1월 득남한 그는 KBS에 복직했다. 누리꾼들은 누가 그를 유부녀로 보겠냐며 미모에 감탄했고, 출산 후 복귀에 성공한 모습이 멋있다고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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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9년 4월, 5세 연상인 독립영화감독 소준범 씨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소준범 씨의 부친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인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진세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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