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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알라 작성일21-01-19 11:04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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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오전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1.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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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동국의 딸 설아, 수아가 귀여운 패션쇼에 나섰다.파워볼사이트

18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인스타그램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동국의 아내는 "장난감들을 다 정리했더니 엄마 옷들이 장난감이 되어버린 울집 딸래미들♥ #엄마옷패션쇼"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은 딸 설아, 수아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두 사람은 각자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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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와 수아는 귀여운 표정은 물론 도도한 포즈까지 자유자재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이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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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휴스턴의 선택은 시몬스도, 르버트도 아닌, 올라디포였다.

휴스턴 로켓츠는 최근 초대형 4각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을 새롭게 구성했다. 그간 팀을 이끌어온 제임스 하든(31, 196cm)을 브루클린 네츠에 내주는 대가로 인디애나 페이서스로부터 빅터 올라디포(28, 193cm)를 영입한 것.

커리어 평균 17.4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올라디포는 올 NBA 써드 팀(2018), 올스타 선정 2회(2018, 2019) 등의 경력을 갖고 있는 엘리트 공수 겸장이다. 하지만 위험 부담도 상당한 선수다. 최근 대퇴 사두근 부상을 입은 뒤 기량이 급격하게 하락하며 2019-2020 시즌 평균 14.5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번 2020-2021시즌에는 평균 20득점으로 반등했다.)

흥미로운 점은 휴스턴이 이런 올라디포를 벤 시몬스(24, 208cm), 캐리스 르버트(26, 198cm) 대신 선택했다는 것이다.

필라델피아는 내부적으로 시몬스의 이적을 이미 결정한 상태였다. ‘필라델피아 인콰이러’에 의하면, 필라델피아는 시몬스와 마티스 타이블에게 “트레이드 될 예정이니 준비하고 있어라”라고 얘기를 미리 해두었다고 전해졌다. 시몬스가 트레이드되지 않고 유독 기뻐했다고 알려졌는데, 이런 배경이 있었음이 최근에서야 알려졌다.

만일 트레이드가 성사되었다면 휴스턴은 올라디포보다 훨씬 어린 시몬스와 손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2016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선발된 시몬스는 벌써 올 디펜시브 퍼스트 팀(2020), 두 번의 올스타(2019,2020) 등에 선정된, 리그에서 가장 미래가치가 높은 선수 중 하나다.

덧붙여, 르버트의 영입도 충분히 가능했다는 것도 사실. 이번 트레이드는 다각 트레이드로 이뤄졌는데, 휴스턴이 브루클린과 단순한 1:! 트레이드를 진행했다면 르버트도 영입할 수 있었다고 전해졌다. 르버트는 지난 2019-2020 시즌 브루클린에서 평균 18.5점을 기록한 슈팅 가드. 최근 상승세가 두드러졌던만큼, 미래 가치 측면에서 기대치가 매우 높은 선수다.

이들 대신 올라디포를 선택한 것은 어떤 의중이었을까. 휴스턴의 단장, 라파엘 스톤은 구단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 NBA에서 신인 지명권은 일종의 통화다. 가장 가치가 높은 통화라고 할 수 있다. 모두가 사랑하고 가치있게 여긴다”라며 ‘신인 지명권’을 트레이드의 핵심으로 꼽았다.

올라디포에 가려져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휴스턴은 이번 트레이드로 무려 8개의 1라운드 지명권(*픽 스왑 권리 포함)을 얻어냈다. NBA 역사에 남을 만큼 신인 지명권을 많이 얻어냈다.

휴스턴이 얻은 지명권
브루클린 1라운드 지명권(2022, 2024,2026), 밀워키 1라운드 지명권(2022), 픽 스왑 권리(2021, 2023, 2025, 2027)

신인 지명권의 가치를 재차 강조한 스톤 단장은 “이번 트레이드로 우리는 유연성을 얻었다. 올라디포와는 ‘최고의 신혼 생활’이 된다면 최고일 것이다. 올라디포는 매우 재능 있는 선수다”라고 올라디포 자체에 대한 기대치도 언급했다.

선수 자체의 무게는 시몬스나 르버트 쪽에 쏠리지만, 8장의 1라운드 픽 역시 분명 매력적인 선택지였다고 스톤 단장은 설명했다. 유동성 확보를 통해 미래에 집중한 휴스턴. 그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하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lethbridge7@naver.com

기사제공 점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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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 기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기현이 저소득 가정 여아를 위해 기부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몬스타엑스 기현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 가정 여아를 위한 위생용품 등이 담긴 키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파워볼사이트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3월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팬클럽 ‘몬베베’와 함께 굿네이버스 고액회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되며 선한 영향력을 이끌고 있다.

몬스타엑스 기현은 “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지난해 연말에 큰 상을 받을 수 있었고,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힘든 시기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코로나19와 한파가 겹쳐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몬스타엑스 기현에게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는 국내 저소득 가정 여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상담 치료 및 멘토링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베스트 그룹상, '2020 AAA(Asia Artist Awards)' 올해의 스테이지, '2020 MMA(멜론 뮤직 어워드)' 베스트 퍼포먼스, '2020 TMA' 올해의 아티스트상, ‘2020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스테이지 등 수상 행진을 이어가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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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생 351명·해외유입 35명
한산한 검사소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8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18 uwg806@yna.co.kr

한산한 검사소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8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18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감소 추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9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 7만3천11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89명)보다 3명 줄어들면서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연이틀 300명대 확진자는 '3차 대유행' 초반이었던 지난해 11월 24∼25일(349명→382명) 이후 약 8주 만이다.

여기에는 전반적인 감소세에 더해 검사 건수가 줄어든 휴일 영향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보통 주말과 휴일 영향은 주 초반까지 이어진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연일 1천명대를 기록했던 신규 확진자는 새해 들어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해 최근 400∼500명대를 유지하다가 300명대까지 한 단계 더 내려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51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 이번 3차 대유행은 지난달 25일(1천240명) 정점을 기록한 후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들어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천27명→820명→657명→1천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57명→451명→537명→561명→524명→512명→580명→520명→389명→386명을 기록해 이틀을 제외하고는 모두 1천명 아래를 유지했다.

최근 1주일만 보면 300명대가 2번, 500명대가 5번이다.파워볼사이트

s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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