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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알라 작성일21-01-18 17:45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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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김부선이 양부모의 학대 속에 세상을 떠난 16개월 아기 정인이 사건을 향해 목소리를 냈다. 과거 딸과 한 번 강제로 떨어져 지내야해 생긴 트라우마를 직접 마주했다는 그다. 지난 13일 직접 법원을 찾기도 했다.

김부선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상에 태어난지 8일만에 생모에게 버림받고 16개월만에 양부모 학대 속에서 정인이가 잔인하고 끔찍하게 죽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31년 전 내 딸은 생후4개월 핏덩어리 아기였을때 눈 앞에서 어이없이 아이아빠에게 빼앗기고 그후 16개월만에 아이가 죽기직전 내딸을 다시 만났다. 내 딸은 살아서 어미를 만났고 정인이는 죽어서 우리를 만났다. 16개월만에 본 내딸은 낯설고 생소할만큼 성장했고 달라보였다"라고 아픈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걷기도했다. 우선 눈에 띄게 말랐다. 급성폐렴이란다. 무섭고 떨렸다. 즉시 입원시켰다. 헤어질때 아기를 전 부인이 내게 건넸는데 그 때 아기에 울음과 첫 한 마디는 가히 충격이였다. 내게 31년전 트라우마를 마주한다는건 끔찍하게 괴롭고 무섭다. 그러나 난 용기를 냈고 남부지법으로 달려갔다"라고 글을 이어갔다.

"정인이 양모를 태운 법무부 호송버스 정면에 눈덩어리를 두 번이나 던지고도 분이 안풀려 창문을 손바닥이 얼얼 하도록 서너차례 치고 바로 경찰에게 패대기 당했다. 날계란 갖고갈걸 생각도 했지만 체포될까바 참았다. 낯선 엄마들과 길에서 나는 함께 OOO 살인자 라며 함께 외치고 울었다. 통곡이였다"라는 김부선.

그는 "정인이 양부는 아동학대치사 공범이다. 즉시 구속수사가 되길 희망한다. 사법정의를 보고싶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정인이 '그알' 방송보고 나는 체중이 8키로나 빠졌다. 내 아기가 16개월만에 만난 내아기가 왜그리 음식을 삼키지못했는지 기저귀를 갈때마다 왜그리 비명에 가까운 울음을 터트렸는지 난 그 트라우마가 너무도 괴롭고 생생해서 숨쉬기가 힘들었지만 끝내 난 '그알' 다시보기를 하고 정인이를 봤다. 다음재판에도 난 반드시 용기를 내서 다시 가고싶다. 재판부에 이렇게 많은시민들이 주시하고 있다는거 보여주고싶다. 양모가 양부가 정인이를 죽인 그들이 이젠 댓가를 받을 시간이다. 정인이를죽인 모든공범들을 재판부가 중형으로 처벌할때. 진정한 사법개혁이라 말할수 있지않겠는가"라고 자신의 트라우마를 마주하며 법원을 찾은 이야기를 전하기도.

마지막으로 김부선은 "다음달 17일 남부지법앞은 발 디딜 틈이 없었으면 좋겠다. 가여운아기 정인이 넋이라도 달래게. 살인자 OOO이 잘때마다 악몽에라도 시달리게. 아프고 또 아프다. 정인아 미안하다"라고 적어 보는 이들의 마음 역시 안타깝게 만들었다.

- 다음은 김부선 페이스북 글 전문

세상에 태어난지 8일만에 생모에게 버림받고

16개월만에

양부모 학대 속에서 정인이가 잔인하고 끔찍하게 죽었다

31년 전

내딸은 생후4개월

핏덩어리 아기였을때

내 눈 앞에서 어이없이 아이아빠에게 빼앗기고 그후 16개월만에 아이가 죽기직전 내딸을 다시 만났다

내딸은 살아서 어미를 만났고 정인이는 죽어서 우리를 만났다

16개월만에 본 내딸은 낯설고 생소할만큼 성장했고 달라보였다

걷기도했다

우선 눈에띄게 말랐다

급성폐렴 이란다

무섭고 떨렸다

즉시 입원 시켰다

헤어질때 아기를 전 부인이 내게 건넸는데 그때 아기에 울음과 첫 한 마디는 가히 충격이였다

내게 31년전 트라우마를 마주한다는건 끔찍하게 괴롭고 무섭다

그러나 난 용기를 냈고 남부지법으로 달려갔다

정인이 양모를 태운 법무부 호송버스 정면에 눈덩어리를 두번이나 던지고도 분이안풀려 창문을 손바닥이 얼얼 하도록 서너차례 치고 바로 경찰에게 패대기 당했다

날계란 갖고갈걸 생각도 했지만 체포될까바 참았다

낯선 엄마들과 길에서 나는 함께 OOO 살인자 라며 함께 외치고 울었다

통곡이였다

정인이 양부는 아동학대치사 공범이다

즉시 구속수사가 되길 희망한다

사법정의를 보고싶다

정인이 그알 방송보고 나는 체중이 8키로나 빠졌다

내아기가 16개월만에 만난 내아기가 왜그리 음식을 삼키지못했는지 기저귀를 갈때마다 왜그리 비명에 가까운 울음을 터트렸는지

난 그 트라우마가 너무도 괴롭고 생생해서 숨쉬기가 힘들었지만

끝내 난 그알 다시보기를 하고 정인이를 봤다

다음재판에도 난 반드시 용기를 내서 다시 가고싶다

재판부에 이렇게 많은시민들이 주시하고 있다는거 보여주고싶다

양모가 양부가

정인이를 죽인 그들이

이젠 댓가를 받을 시간이다

정인이를죽인 모든공범들을 재판부가 중형으로 처벌할때

진정한 사법개혁이라 말할수 있지않겠는가

다음달17일 남부지법앞은

발 디딜 틈이 없었으면 좋겠다

가여운아기 정인이 넋이라도 달래게

살인자 OOO이 잘때마다 악몽에라도 시달리게

아프고 또 아프다

정인아 미안하다파워볼게임

▲ 2년 연속 새 소속팀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야시엘 푸이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시엘 푸이그(31)는 과연 언제쯤 새 둥지를 찾을 수 있을까. 선수 스스로 노력하고 있지만,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 루머에 더딘 이적시장 상황까지 겹쳐 좀처럼 진전이 없다. 자칫 잘못하면 2년 연속 소속팀이 없거나, 혹은 기대 이하의 계약을 맺고 재기를 도모해야 할 수도 있다.

현재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사실상의 ‘쇼케이스’에 나선 푸이그는 아직 MLB 구단도 계약을 맺지 못했다. 현지에서 언급되는 빈도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못하다. 그나마 있었다면 지난 6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마크 페인샌드의 보도다. 페인샌드는 “소식통에 따르면 푸이그가 보스턴, 뉴욕 양키스, 휴스턴, 마이애미, 볼티모어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그 관심이 구체적인 것 같지는 않다. 당연히 제대로 된 협상에 들어갔다는 보도도 없다. 페인샌드도 해당 팀들의 관심 수준이 모두 다르다고 했다. 보통 정말 연계되는 것이면 후속 보도가 나와야 하는데, 페인샌드의 보도 후 푸이그의 거취를 다룬 소식은 열흘째 거의 없다시피하다.

2013년 LA 다저스에서 데뷔, 좋은 기량과 독특한 캐릭터로 팬들의 큰 관심을 모은 푸이그는 지난해 소속팀이 없었다. 2019년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으나 오프시즌에는 끝내 계약을 맺지 못했다. 푸이그 측은 끝까지 더 좋은 계약을 기다렸지만, 오히려 시장 반응은 냉담했다. “다루기 어려운 선수”라는 인식도 있다. 시즌에 들어간 뒤 뒤늦게 애틀랜타와 계약했으나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돼 1경기도 뛰지 못했다.

1년을 그냥 쉰 푸이그는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쌓고 있다. 하지만 1년의 공백 때문일까. MLB 구단들의 반응은 그리 뜨겁지 않다. 일단 외야수 시장이 아직 정리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 최대어인 조지 스프링어를 비롯해 상위 선수들이 많이 남았다. 2월은 가야 푸이그의 차례가 올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최악의 경우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현재 시장가가 많이 떨어진 건 사실이고, 1년을 쉰 선수에게 모험을 걸 만한 팀은 많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면 스프링트레이닝 초대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거나, 아니면 아예 시즌이 들어가기 전 새 둥지를 찾지 못하는 최악의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내셔널리그도 지명타자 제도를 활용하길 원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푸이그의 운신폭도 조금은 넓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렇다 하더라도 연간 1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바랐던 푸이그의 기대치를 채우지는 못할 전망이다. 야생마는 뛰고 싶은데, 아직 그 무대가 없다.파워볼게임

[OSEN=임혜영 기자] 가수 신동이 조남지대와 콜라보 의욕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진행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는 신동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신동에게 감독으로 활동 중인 부분을 언급하자, 신동은 “햇수로 9년째이다. 처음에는 어리석은 생각을 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고 실력으로 승부를 봐야겠다고 했다. 그런데 잘 안되어서 이름을 밝혔다. 그러니까 일이 들어오더라”라며 머쓱해했다.

이어 신동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자신에게 감독으로서 일을 많이 의뢰한다고 밝히며 “SM이 일을 깔끔하게 한다. 선금 지급이 된다”라며 만족해했다. 그러나 곧 “왜인지 모르겠지만 타이틀곡은 잘 안 주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신동은 남창희가 조세호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그룹 ‘조남지대’를 언급하며 함께 뮤직비디오 작업을 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먼저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녹색지대를 오마주한 것을 언급하며, 조남지대와 넷이서 ‘사각지대’로 콜라보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를 들은 남창희는 굉장히 만족한 반응을 보였고, 이에 윤정수는 자신은 ‘블랙박스’로 활동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파워볼사이트
20대 친모, 첫째아이와 도피중 검거.. 아기 시신 부검 의뢰
8세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엄마 B씨가 17일 오후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8세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엄마 B씨가 17일 오후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날씨에 태아를 집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사건 당시 7살 첫째 아이와 함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6일 오후 1시쯤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빌라 단지에서 신생아 시신이 발견됐다. 외출에 나선 인근 주민이 빌라 건물과 건물 사이에 갓 태어난 여아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 발견된 신생아는 탯줄과 태반도 제거되지 않은 알몸으로 꽁꽁 얼어붙은 상태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일산경찰서는 용의자를 추적해 같은 날 오후 3시쯤 빌라 단지에 거주하는 20대 친모 A씨를 영아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4층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출산 후 창밖으로 아기를 던져 숨지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범행 후 자신의 또 다른 7살 아이와 함께 집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도피했지만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혼 후 부모와 함께 거주했지만, 부모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도피 장소에서 발견된 A씨의 7살 첫째 아이에 대한 학대 여부도 조사했지만, 현재까지 학대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숨진 신생아의 경우 예정된 출산일보다 일찍 태어난 미숙아 상태인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숨진 아기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부검은 18일 이뤄진다.

국과수에서는 아이가 태어났을 때 숨을 쉬어 폐에 공기가 찼는지를 확인하는 폐부유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A씨의 혐의도 바뀔 가능성이 있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씨가 하혈 등 건강상태가 나빠지자, 의사 소견을 받아 먼저 병원 치료를 받게 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었지만, A씨의 정신적·육체적 상황을 고려해 검찰과 신병 처리에 대해 상의 중이다.

인천에서는 출생신고도 하지 않은 8살 딸을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40대 엄마가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17일 살인 혐의로 B씨(44)를 구속했다.

B씨는 지난 8일 인천 미추홀구 한 주택에서 딸의 호흡을 막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1주일간 딸의 시신을 방치했다가 지난 15일 “아이가 죽었다”며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그가 화장실 바닥에 이불과 옷가지를 모아놓고 불을 지르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치료 후 퇴원한 B씨는 경찰에 체포됐다. B씨의 남편 C씨(46)는 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지난 15일 인천시 연수구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이웃 주민에게 발견됐다. C씨의 휴대전화 메모장에는 가족에게 미안함을 나타내는 글이 적혀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딸이 숨진 것을 확인한 당일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스포츠경향]
NC와 재계약한 애런 알테어. NC 다이노스 제공
NC와 재계약한 애런 알테어. NC 다이노스 제공



NC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30)가 KBO리그에서의 두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 무대를 밟은 알테어는 팀의 통합 우승에 힘을 보탰다.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11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등 총액 14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알테어는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홈구장인 창원NC파크 근처 구단 제공 아파트에 머물면서 스프링캠프를 앞둔 준비에 들어갔다.

알테어는 NC가 재계약한 세번째 외국인 타자다. 앞서 두 명의 사례는 KBO리그 2년차를 맞이한 알테어가 가야할 길을 보여준다.

NC의 초대 외국인 타자인 에릭 테임즈는 알테어가 본받아야할 사례다.

2014시즌 한국프로야구에 첫 선을 보인 테임즈는 그 해 125경기에서 타율 0.343 37홈런 121타점 등을 기록하며 적응을 마쳤다. 다음해부터는 괴력을 발휘해 142경기에서 타율 0.381 47홈런 140타점 40도루를 기록하며 리그 최초 40홈런-40도루를 달성했다. 그 해 정규시즌 MVP까지 수상하면서 영광을 누렸다. 2016년에는 40홈런으로 홈런왕을 차지했고 다음해 메이저리그에 재입성했다. 테임즈 덕분에 NC는 ‘메이저리그 드림’을 꿀 수 있는 팀이 됐다.

하지만 뒤를 이은 재비어 스크럭스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첫 해인 2017년에는 타율 0.300 35홈런 111타점 등으로 테임즈의 기억을 지워주는 듯 했다. 그러나 다음해에는 타율 0.257로 부진하는 등 ‘2년차 징크스’에 시달렸고 재계약에 실패했다.

알테어는 지난해 물음표와 느낌표를 동시에 안겨줬다. 알테어는 2020시즌을 앞두고 가장 기대를 모은 외인 타자 중 한 명이었다. 빅리그에서 통산 6년을 뛴 경력이 있고 2017시즌에는 필라델피아에서 19홈런을 치기도 했다. 주력도 좋고 어깨도 강하다는 평가를 받은 알테어는 붙박이 중견수로 낙점됐다.

하지만 알테어는 시즌 중 기복을 보였다. 개막 후 한 달 동안 23경기에서 타율 0.269를 기록하며 적응기를 보냈고 6월은 24경기에서 타율 0.329를 기록하며 궤도에 오르는 듯했다. 그러나 상승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매 달 들쑥날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30홈런-100타점을 달성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느낌표를 안겼다. 6경기에서 타율 0.333 1홈런 5타점 장타율 0.524 등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마스크 착용 거부로 시리즈 중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큰 경기에서 강한 면모를 증명했다.

알테어는 2년차를 맞이해 더 발전하겠다는 각오다. 더 성장한다면 테임즈와 같은 길을 걸을 수 있다. 그는 “지난해는 한국에서 첫 시즌이라 걱정을 했었다”며 “새 시즌에는 내가 모든 부분에서 성장해 NC가 승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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